☀️ 라이트

🔧 크리에이티브 빌더

Creative Builder v1.3.2 — 탐색적 입력 시 시장 인사이트 제공

빌드 현황

👤 고객 사이드
🎬 크리에이티브 사이드
📖 크리에이티브 스키마 가이드

💡 크리에이티브 스키마란?

마케팅 콘텐츠에는 매번 비슷한 고민이 따라옵니다 — 누구한테 말하지, 어떤 가치를 보여주지, 첫 장면을 어떻게 잡지...

크리에이티브 스키마는 이 고민들을 구조화한 공통 언어입니다.

같은 기준으로 기존 콘텐츠의 성과를 분석하고, 새 콘텐츠의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. "이게 왜 잘 됐지?"와 "다음엔 뭘 만들지?"에 같은 프레임으로 답하는 셈이죠.

🤔 왜 필요한가요?

감으로 만들면 비슷한 콘텐츠만 반복하게 됩니다. "이번에도 운동 시연 영상 하나 찍자" → 늘 같은 패턴.

스키마가 있으면 "아직 안 다뤄본 조합"을 발견할 수 있어요. 예를 들어 "안전" 가치를 "공포 훅"으로 전달한 적이 없다면 — 그게 새로운 콘텐츠 기회죠.

※ 축과 유형은 시장 조사, 경쟁사 분석, 고객 여정 설계 등을 거쳐 정의했습니다. 기존 소재에서 귀납적으로 뽑은 게 아니라,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소재를 그 기준으로 분류한 것입니다.

🔧 이 도구는 뭘 해주나요?

이 스키마를 기준으로 룸핏의 기존 콘텐츠 427개(오가닉 231 + 광고 196)를 전부 분류하고, 각 조합의 실제 성과를 측정해놨습니다.

여기서 축을 하나씩 골라가면, 실제 성과 데이터(도달, 저장률, CTR, CPC)를 기반으로 가장 잘 맞는 다음 요소를 ⭐ 추천해줍니다.

추천을 따라가도 되고, 직접 골라도 됩니다.

📐 전체 구조 — 고객 사이드 + 크리에이티브 사이드

스키마는 크게 두 면으로 나뉩니다. 고객 사이드는 "누구에게, 왜" — 고객을 이해하는 축이고, 크리에이티브 사이드는 "뭘, 어떻게" — 콘텐츠를 만드는 축입니다.

👤 고객 사이드

질문예시
VP어떤 가치를 전달?자유, 안전, 경제성...
Problem어떤 고통을 건드려?시간 없음, 안전 불안...
JTBD고객이 뭘 하고 싶어?체형개선, 습관정착...
Stage구매여정 어디?처음 본 사람, 비교 중...
Hurdle뭐가 막고 있어?가격, 효과의심, 공간...

→ 고객 사이드 5개가 모이면 페르소나가 자동으로 윤곽이 잡힙니다. 직접 속성을 추가해 더 구체화할 수도 있어요.

🎬 크리에이티브 사이드

질문예시
USP제품의 어떤 특성을?0.5평, 120kg, 터치조작...
Channel어디서 보여줄 건가?릴스, 유튜브, 광고, 블로그...
Hook첫 장면 전략은?호기심, 공포, 숫자, 도발...
Narrative어떤 구조로 전개?문제→해결, 시연나열, 비교...

※ Hook, Narrative 등은 워크프레임의 "소재 구성요소"에서 온 하위 요소입니다. 장면/비주얼, 자막/카피, 톤앤매너 등 더 많은 요소가 있으며, 이 빌더에서는 태깅·분석 가능한 핵심만 다룹니다.

🧑 페르소나란?

고객 사이드 축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"어떤 사람"인지 윤곽이 잡힙니다. 이걸 페르소나라고 부릅니다.

예: VP=경제성 + Problem=헬스장비용 + JTBD=비용절감 + Stage=비교검토 + Hurdle=가격절대값 → "헬스장 비용이 부담되는, 가성비를 따지는 비교검토 단계의 고객"

빌더에서는 5개 축 선택 후 자동으로 페르소나를 추론해주고, 성별·연령·가족구성·운동경험 등을 직접 추가해서 더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.

📊 성과 지표 읽는 법

save% = 저장률. 높을수록 "나중에 다시 보고 싶다" → 구매 의향과 상관. 1%+ 이면 좋음.

reach = 평균 도달 수. 바이럴/확산력 지표.

CTR = 광고 클릭률. 3%+ 이면 양호, 5%+ 이면 좋음.

CPC = 클릭당 비용. ₩200 이하면 효율적.

⭐ 추천 = 위 지표를 종합한 스코어 1위.

🤔 VP vs Problem vs JTBD 차이

  • Problem = 고객의 고통 ("헬스장 갈 시간이 없어")
  • JTBD = 고객의 목표 ("시간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어")
  • VP = 우리가 전달할 가치 ("자유/해방 — 시간에서 벗어남")

같은 주제라도 관점이 다릅니다. 콘텐츠에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의 차이.